2008년 공지 및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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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 chfud@hotmail.com
Mail : choryung@dreamwiz.com
Cywolrd : http://www.cyworld.com/choryung

MSN 추가 하셔도 좋습니다.
단, 제가 알고 절 아는 분에 한합니다.
또한, 대화명을 제가 아는 이름으로 하지 않으시면 승낙도 안할뿐더러
후에 바꾸신다고 해도 모를 경우 삭제 및 차단 합니다.


메일 보내셔도 됩니다.
스펨메일 및 광고메일 만 빼고...뭐든 환영 합니다.

싸이월드 방문은 환영합니다.(싸이는 주로 구관쪽입니다.)
단, 없으시겠지만 일촌 신청은 거부합니다. 신청하지 마세요.

by 초령사신 | 2008/12/31 23:59 | 프라이버시 | 트랙백 | 덧글(14)

'돌트레이드' 참가 합니다.

판매 부스 이런건 아니고...
친구들이랑 전시 부스로 참가합니다.
오셔서 구경하시라는건 아니구...
그냥 기록 삼아서..ㅡㅡ

구경 오셔서 절 찾으실때는 본명으로 불러주세요.
행사장서 닉네임 불리면 쵸큼 부끄러워요.

위치는~ 아래에 표시했고요.

제가 맡은 역할은

'뱀파이어 기사'의 '제로'입니다.
참고로 제가 코스하는거 아님..ㅡㅡ
인형이 코스하는거에요 하하하하...
근 한달 넘게 옷 만든다고 엄청 삽질했네요.
오늘까지도 말입니다.


자세한 장소 및 정보는

돌트레이드 공식 사이트

by 초령사신 | 2008/07/18 00:30 | 인형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이런 사람을 뭐라고 하나요?

1. 애니를 좋아 합니다.

2. 애니 감상 선정 기준에 성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재미있게 본 애니의 웹 라디오를 듣습니다.(혹은 웹라디오를 듣고 재미있어서 애니를 봅니다.)

4. 일본에 갔다가 1/100사이즈 건프라를 사왔습니다.

5. 좋아하는 성우의 목소리만 들어도 압니다.

6. 일본어 배우고나서 좋은점이 라이센스로 나오기 전 원본 만화책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7. 성우들의 근황을 그럭 저럭 알고 있습니다.

8. 특촬물에 살짝 손을 담그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사람을 뭐라고 하나요?
더 있던 것 같은데 일단 생각 나는건 이것 뿐이네요.

덧.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올린거 아냐~
그냥 올린다고 약속 해서 올리는거다 후후후
나 이름은 안밝혔어~ㅇㅅㅇ/

by 초령사신 | 2008/07/16 17:00 | 만화와성우 | 트랙백 | 덧글(14)

7월 16일...주말엔 비그쳐라!!!

1. 15일...열째 도착!
아무도 모르게는 아니지만, 인형이 열개가 되었습니다.
가이아군을 만나서 헤드를 받았네요.
일단 언제나 제 손에 들어온 날! 이 기준인 관계로 열째가 되었네요.

일요일 전시 때문에 잠깐 만나서 헤드만 받으려고 했으나,
어쩔 수 없는 수다본능...
저녁은 '파스타'라고 하는 스파게티집에 가서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저녁내내 수다의 향연이 이어지고~
저녁 후 근처 커피숍가서 또 다시 수다의 향연이 이어졌습니다.

일찍 헤어지려 했던 계획과는 다르게 11시에 바이 바이 했네요.
집에 오니 12시 하하하...

원래 일정은 집에서 미싱질이었지만, 뭐 이렇게 된거 즐겁게 놀았으니 괜찮은 겁니다.
기냥 패턴만 옮겨그려 놓고 자려고 누웠습니다.

그때가 새벽 1시 반쯤
그리고 그때 즈음 해서 여동생이 집에 귀가
술을 머리 꼭대기까지 마셨다는 느낌이 퐁퐁 풍겨서
무조건 자는 척! 했습니다.
깨 있으면 못자게 괴롭혀요.

2. 16일...비오고 더워요.
아침엔 비가 안와서 좋았는데...
오전 부터 비가 내리더군요.
비가 오면 시원해야 하는데 더워요.

오늘은 집에 가서 열심히 미싱질에 올인해야겠습니다.
오늘 다 완성해 놓고, 내일은 마무리 해야 하는...후~

by 초령사신 | 2008/07/16 16:51 | 2008년일기 | 트랙백 | 덧글(3)

7월 15일...더워 더워 더워...하악

1. 11일...별 일 없었던 하루...
금요일이었습니다.
운동을 하는 날이죠.
이날은 운동하는 사람들이 얼마 없어서 조금 편하게 넓찍하게 자리 잡고 했네요.
평소엔 여름이라 그런지 운동하러 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ㅠㅠ

2. 12일...미싱에 올인하다.
20일에 있을 전시 때문에 옷만드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자마자 2시 부터 공장에서 미싱질을 시작했죠.
중간에 6시쯤 올라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내려가서 11시 까지 미싱에 올인
덕분에 어깨랑 목 빠지는 줄 알았네요.

참, 이날 회사를 갈까 말까 엄청나게 고민 하다가 갔는데...
미니미 회사 출근 안했습니다. 나쁜놈..ㅠㅠ

3. 13일...행사 두탕...
아침 일찍 우선은 잠실에 들려서 후다닥 볼일 보고 양재로 갔습니다.
잠실서 양재가는 버스가 있을거야! 하고 정류장에 갔는데 없더군요.
하지만 갈아 타고 양재서 내려서 또 버스타고 가기 정말 귀찮았던지라...
결국 택시타기로 결정!
지하철 노선으로 봤을땐 가까워 보였는데, 은근히 멀더라고요.
그래서 8000원 나왔..ㅠㅠ

프리마켓 행사장에 도착해서는 안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돈도 없어 죽겠는데, 안에 들어가면 산단말이죠.

일행들 만나서 점심도 먹고 오랫동안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으로 씨즐러에 갔습니다.
2시쯤 들어가서 7시쯤 나왔네요.

중간엔 동대문에 들려서 살짝 볼일도 좀 보고, 집에 오니 암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다리가 아프기도 했고, 생각해 보니까 씨즐러 나와서는 한번도 앉지를 못해서 힘들었습니다.

4. 14일...덥다 더워...
날이 왜 이렇게 지랄맞은지
너무 더워 죽을 것 같네요.

회사에서 하루 종일 에어콘 돌렸는데, 문제라면 물을 우리가 버려야 하는 거였죠.
뭐...잠시 정줄 놓고 있는 사이에 물이 넘쳐버려서..ㅡㅡ;
사장한테 꼬투리 잡히고 젠장...

어쨌든 저녁에 열심히 운동 하고 집에 가서는 손바느질 열심히 했습니다.

by 초령사신 | 2008/07/15 09:39 | 2008년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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