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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공지 및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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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화명을 제가 아는 이름으로 하지 않으시면 승낙도 안할뿐더러
후에 바꾸신다고 해도 모를 경우 삭제 및 차단 합니다.


메일 보내셔도 됩니다.
스펨메일 및 광고메일 만 빼고...뭐든 환영 합니다.

by 초령사신 | 2009/12/31 23:59 | 프라이버시 | 트랙백 | 덧글(6)

[영화감상] 뉴 문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


영화 : 뉴 문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
감독 : 크리스 웨이츠
출연배우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코타 패닝...
상영정보 : 2009년 12월 3일 개봉
영화장르 : 판타지, 멜로, 애정, 로맨스, 드라마, 스릴러

[영화감상]


대~박~



장난은 여기까지만 하고요..^^;
트와일라잇을 보고나서 뉴문은 볼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코타 패닝이 뱀파이어로 나온다잖아요!
그래서 마침 시사회표가 생겨서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단역이더군요. 단역...정말 아쉬웠어요.

그리고 감상은 위에 쓴 '대박'이라는 단어로 대신하고 싶네요.

그냥 3편 나오길 기다려야 겠습니다.

꼭! 극장 가서 보시길 권합니다. 훗

그런데 네이버에 보니까 추천이 71명 비추천이 11명이네요.
저보다 더 후한 감상평을 주는 분들이 계셨군요.
아니면 알바?

어쨌든, 보는 내내 아주 즐겁게 웃으면서 보고 왔습니다.

그냥...트와일라잇이 세배쯤 더 나아요. 이럼 감상평이 되겠죠?

by 초령사신 | 2009/11/26 00:04 | 영화와연극 | 트랙백 | 덧글(2)

그냥 살짝 좀 마음이 떠났어요

어느샌가...이글루쪽에 마음에 떠났습니다.
한참 SK랑 합병 한다고 했을 때에는 절대 떠나지 않을거야~
많은 분들이 떠나갔지만 난 여기에 남을거야 라고 생각 했었는데...

막상 네이버와 이글루스의 기능을 나누고 나니...
이글루스에는 잘 오지 않게 되네요.

요즘 제가 인형놀이에 엄청 많이 심취해 있거든요.
거의 생활이라고 할 정도로 말이죠.

그렇다 보니 인형놀이용으로 전환시킨 네이버 블로그쪽에 사는건 뭐 당연한 일인거고...
이글루스는 그저 링크되어 있는 분들~ 혹은 제가 스토킹 하는 분들 포스팅 보는 위주로 들어오고
예전만큼 덧글도 잘 안달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오늘도 보니...마지막 포스팅이 지난 15일...
거진 일주일에 한두개 정도 포스팅 하면 많이 하는것 같아요.

아마...원인이 위에서 말했듯이 네이버와 이글루의 기능을 분리한 것도 있겠지만
집에서 백조놀이 하고 있는게 더 큰 이유 같아요.
왜냐하면...
집에서만 빈둥거리니..포스팅할 거리가 없는걸요.ㅠㅠ

어쨌든...이렇게라도 다시 각 잡고!
열심히 일기나 써야겠습니다.

과연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요.

by 초령사신 | 2009/11/22 23:10 | 하루의잡담 | 트랙백 | 덧글(4)

[영화감상] 귀 없는 토끼(Keinohrhasen, 2007)


감독 : 틸 슈바이거
출연 : 틸 슈바이거, 노라 치르너,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알바라 호펠스...
장르 : 코미디/멜로/애정/로맨스
개봉 : 2009 .11 .19
시간 : 115분
나라 : 독일
연령 : 18세 관람가

[영화 감상]
이번에도 시사회 당첨으로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삼성동 코엑스라는 정말 가기 싫은 위치에서 상영을 했지만
독일영화라는 것 때문에 귀찮음을 떨쳐내고 갔습니다.
(제가 요즘 독일어 듣는것에 폭 빠져있거든요)

가기 전 포스터만 한번 보고 바람둥이가 나오고 300시간이면 그 바람둥이를 접수 할 수 있다는 문구에서 솔직히 땡기지는 않았습니다.
되도록이면 피하는 장르중에 하나가 로맨틱 코미디거든요.
멜로, 로맨스 이런거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바람둥이인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나름의 방식으로 사랑? 우정?을 풀어 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몇가지를 꼽아보자면...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에게 크게 화를 낸 후에 전화를 통해 사과를 하는 장면
막판에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에게 고백을 하려고 했으나 번번히 실패 했던 장면들...

하지만 바람둥이 영화의 전형적인 스타일인 바람둥이 개과천선은 아쉬운 점으로 작용하지만
올해 독일에서 제작중이라고 하니...2편이 어떻게 이어져 갈지 살짝 기대가 되긴 하네요.

어쨌든, 좀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달리 상당히 유쾌하고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10점 만점에 9점 드립니다.

참, 틸 슈바이거라는 배우가 90년대 독일 영화에 부흥을 가져온 배우라고 하더군요.
그 전까지 손톱만큼의 관심도 없다가..
이 영화와 얼마전에 봤던 '바스터즈:거친 녀석들'을 통해서 얼굴을 알게 되었고~
조금의 관심이 생겼어요.

[동인녀의 눈]
다른거 다 필요 없고...
안나의 성별만 바꾸면...
완전 모에사 할 스토리가 나오네요.ㅠㅠ

by 초령사신 | 2009/11/15 20:08 | 영화와연극 | 트랙백 | 덧글(2)

복사집 갔다가 삐뚤어져서 돌아옴

복사할 것이 있어서 갔는데...
다 하기엔 분량이 좀 많은 것 같아서 마침 포스트잇도 있길래
해야될 부분 체크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 아저씨 왈 "너무 두꺼워서 안돼" 이러더군요.
전 또 책이 두꺼워서 그런가 싶어서 제대로 잘 안나와도 괜찮아요 했더니
"걸려서 안돼" 이러더군요.
배경이 있는건 용지가 나올때 걸려서 복사 안해준다는 소리였어요.
제가 그 복사집을 얼마나 자주 갔는데 노인네...사람 열받게 하더군요.
(말투도 완전 툭툭 내 뱉으면서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이 나빠지게 하는거 있죠)

예전에도 안됐었으면 말도 안해요.
예전엔 잘만 해줘놓고 이번엔 왜 안해주는데! 하고 생각해보니 토요일이기도 하고 아저씨는 뭔가 작업을 하고 계셨고
곧 문 닫을 시간이라는 것을 알았죠.

그래서 앞으론 가깝다는 이유로 거기 절대로! 안갈겁니다.
차라리 이쁜 언니들이 하는데로 갈래요! 흥흥흥!

이따 닭 구워 먹으면 이 기분이 좀 나아질거에요.
훅훅훅

by 초령사신 | 2009/11/14 18:35 | 삐뚤어질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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