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베터리] 1화 감상

크앙!
왜 보게 됐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누군가의 포스팅을 보고 오홍! 고백했어!!! 하면서 마감 끝나면 한번 1화만 봐야지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1화를 본 후의 감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야오이 망상 200% 입니다. 수위는 높지 않아요~

오늘도 누군가를 열심히 스토킹 중인 주인공 '고'

고의 스토킹 주인공은 바로...
'하라다'였다.
둘은 '야구'라는 것을 접점으로 급속하게 가까워 졌으나...

야구를 그만하기를 바라는 고의 부모님 때문에...
고는 마을을 떠난다
전차 창문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하라다와
고...
열차가 출발하고...
둘은 서로 아련하게 눈빛을 교환한다.

'고'가 떠나고 침울해 있던 '야마다'

그런데!!!
하라다의 앞에 '고'가 다시 돌아온다.
공부를 위해 떠났던 '고'는 하라다를 향한 마음을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어
부모님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다시 돌아 왔던 것이다.
그리고 환하게 웃는 하라다...

이제 이 둘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베터리'를 통해 전해질 것이다!!


+++++++라고 망상 좀 했습니다.
야마다 역할을 한 배우의 살결이 조금만 더 희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야마다*고 커플 고고씽! 입니다.
뭐 비쥬얼로 따지면은 고*야마다겠지만...으음...제 기준으로는 야마다*고 쪽이 훨씬 하악 하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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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초령사신 | 2008/05/31 00:42 | 동인녀의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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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스핀 at 2008/05/31 01:42
<배터리>는 동명의 원작 소설이 국내에도 번역되어 출판되어 있답니다^^
저는 소설을 읽었는데, 소설상으로는 고×하라다예요.
(고가 보모공, 엄마공. 수가 까칠수, 천재수, 츤데레수)

그나저나 둘 다 귀엽네요//ㅂ//
사실 저는 일드는 별로 취향이 아니라서 잘 손을 안대는데,
초령님이 요즘 보시는 가면라이더랑 배터리는 자꾸만 보고 싶어지네요ㅠㅠ
Commented by 해명 at 2008/05/31 07:46
이 이거... 그냥 그대로 스토리를 받아들여버렸다!!!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8/05/31 13:35
이스핀님//아...소설상으론...
솔직히 드라마도 고*하라다가 정석이에요.
그냥 제가 좀 마이너라 호호호호호...
제가 보는 건 엄마 수에 보모 수...까칠 공에 천재 공에 츤데레 수라는 거죠..호호호호...

배터리는 안보셔도 되는데...가면라이더 덴오는 정말 안보심 후회..후후후후

해명군//난 왜곡되었어..후후후후...
Commented by 烏有 at 2008/06/03 16:12
그러니까 러브스토리군요(............)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8/06/03 23:27
호호호
러브스토리 맞아요..
저야 아직 1화 뿐이 안봐서 더 봐야 겠지만...아마 망상 하면서 볼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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