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줬다 뺐었어!!!! 그리고...

오늘 학원에서 선생님들이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저만 먹은건 아니고~ 같은 반 분들이랑 다 같이 우르르 몰려가서 말이죠.

소고기 전문점이라고 해서 "와오! 고기 구워 먹겠구나!" 했는데 아쉽게도 아니었죠. 후후후후
고기집에 고기만 있는거 아니잖아요~ ㅋㅋㅋㅋ

비빔밥 + 소고기 요런식의 메뉴였어요.
아마도 비빔밥 소고기 정식이 아닐까 라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막 밥을 비비고 있는데 고기 반찬을 주시더군요.
그러고 잠시 후...
잘못 나왔다면서 가지고 간 종업원! 순간 헉! 하면서 줬다 뺐다니 나쁜...이러고 있었지 말입니다.

다행히...한테이블당 2개라고 하면서 다시 2개 가져다 주셨어요.
아아~~ 고기 너무 맛있어~(˚∀˚~)(~˚∀˚)~~(˚∀˚~)(~˚∀˚)~~(˚∀˚~)(~˚∀˚)~

by 초령사신 | 2009/07/03 14:36 | 하루의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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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좀비君 at 2009/07/03 14:42
뭐 이랬다 저랬다 하나요. 화끈하게 서비스 해야지...뭐, 그래도 고기는 맛있지요./침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7/03 19:39
그러게요 줄거면 화끈하게 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Commented by 리칼리스 at 2009/07/03 15:15
아.. 나쁘다!! 속았다!! ;ㅁ;
힘내요 ;ㅁ;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7/03 19:39
절 가지고 놀았어요 종업원이..ㅠㅠ
하지만 고기는 정말 맛있었어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9/07/03 16:09
이런! 줬다 뺐다니... 하지만 다시 나왔다는 것이 '놀리는 것 같아'라는 기분이 드는걸요 (웃음)...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7/03 19:39
ㅠㅠ
줬다 뺐는것도 나쁘지만...
다시 주니까 정말 놀리는 것 같았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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