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이 간사한 몸뚱아리 같으니...ㅡㅡ
이제 2주 학원 다니면서..
이르면 12시 늦으면 1시에 취침하는 습관을 길렀더니..
2주만에 완벽 적응..ㅡㅡ
이제 1시 좀 넘었는데 엄청 졸리네요.
그래도...정신력으로 버티는 중...
오늘은 꼭! 늦게 잘테닷!!!
금요일이니까~(/˚∀˚)/
이르면 12시 늦으면 1시에 취침하는 습관을 길렀더니..
2주만에 완벽 적응..ㅡㅡ
이제 1시 좀 넘었는데 엄청 졸리네요.
그래도...정신력으로 버티는 중...
오늘은 꼭! 늦게 잘테닷!!!
금요일이니까~(/˚∀˚)/
# by | 2009/07/04 01:03 | 하루의잡담 | 트랙백 | 덧글(6)






















♡
끄~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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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시 2시 3시까지 버틴다능...간신히 ㄷㄷㄷ;; 나이가 드니 새벽에 깨있기 힘들어;;
나이 들면 아침잠도 없다던데...ㅋㅋㅋㅋ
저는 버티시는동안 근무 뛰고 왔습니다 /ㅁ/ ㄲㄲ
이제 또 내일 모레 부터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