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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사한 몸뚱아리 같으니...ㅡㅡ

이제 2주 학원 다니면서..
이르면 12시 늦으면 1시에 취침하는 습관을 길렀더니..
2주만에 완벽 적응..ㅡㅡ

이제 1시 좀 넘었는데 엄청 졸리네요.
그래도...정신력으로 버티는 중...
오늘은 꼭! 늦게 잘테닷!!!
금요일이니까~(/˚∀˚)/

by 초령사신 | 2009/07/04 01:03 | 하루의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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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9/07/04 01:14
...헉... 일찍 주무세요~ 라고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군요. (웃음)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7/04 22:18
어젠 즐~겁게 잘~ 놀다가 느즈막하게 3시에 잤어요.^^
Commented by 우황 at 2009/07/04 19:23
크흐흐흐 나도 한참 12시되면 막 자동셔터 작동해서 눈이 그냥 감기던데...
요즘은 다시 2시 3시까지 버틴다능...간신히 ㄷㄷㄷ;; 나이가 드니 새벽에 깨있기 힘들어;;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7/04 22:18
근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
나이 들면 아침잠도 없다던데...ㅋㅋㅋㅋ
Commented by 리칼리스 at 2009/07/04 20:16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인가요 [...]
저는 버티시는동안 근무 뛰고 왔습니다 /ㅁ/ ㄲㄲ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07/04 22:19
밤근무시로군요 힘드셨겠습니다.
이제 또 내일 모레 부터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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