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정품은 당연한건데...
집에 프린트 쓸 일이 거의 없어서 창고에 처박아두고 있었는데
동생이 설치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럼 전 말하죠.
꺼내다 놓으면 설치해 주겠다고...
그리고 오늘 꺼내놨길래 설치해주고~ 워낙 오래되서 노즐 청소에 이것 저것 만지작 거리다 보니 검은 잉크가 거의 다 되었더라고요.
정말 구닥다리 2000년도쯤 나온 프린터라 잉크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잉크 사려고 지마켓 두리번 거리는데 동생이 와서 하는 소리...
"뭐 그렇게 비싸? 뭐야 정품이야? 왜 정품써? 그냥 짜가 써" 라고 하더군요.
전 "정품 써버릇 하는게 좋아" 했더니 "뭐 얼마나 대단한거 뽑는다고" 라고 하니 할말은 없더이다.
그래요 저 정품병 심합니다.
꼭 정품 써야 합니다.
정품이 아니면 싫습니다.ㅠㅠ
그래서 어렸을 적 애니 음악 씨디도 4~5만원씩 주고 정품 샀습니다.
일본 가수 음악도 복사 CD가 아닌 일본 직수입 정품으로 샀습니다.
게임 CD도 복사해서 쓰지 않아요. 정품 사서 쓰지...
뭐...말은 이렇게 하지만서도 완벽하게 퍼펙트하게 곧은 사람은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정품을 쓰려고 하는 사람일 뿐이죠.
그래도...
"정품? 그걸 왜 쓰는데?"라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동생이 설치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럼 전 말하죠.
꺼내다 놓으면 설치해 주겠다고...
그리고 오늘 꺼내놨길래 설치해주고~ 워낙 오래되서 노즐 청소에 이것 저것 만지작 거리다 보니 검은 잉크가 거의 다 되었더라고요.
정말 구닥다리 2000년도쯤 나온 프린터라 잉크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잉크 사려고 지마켓 두리번 거리는데 동생이 와서 하는 소리...
"뭐 그렇게 비싸? 뭐야 정품이야? 왜 정품써? 그냥 짜가 써" 라고 하더군요.
전 "정품 써버릇 하는게 좋아" 했더니 "뭐 얼마나 대단한거 뽑는다고" 라고 하니 할말은 없더이다.
그래요 저 정품병 심합니다.
꼭 정품 써야 합니다.
정품이 아니면 싫습니다.ㅠㅠ
그래서 어렸을 적 애니 음악 씨디도 4~5만원씩 주고 정품 샀습니다.
일본 가수 음악도 복사 CD가 아닌 일본 직수입 정품으로 샀습니다.
게임 CD도 복사해서 쓰지 않아요. 정품 사서 쓰지...
뭐...말은 이렇게 하지만서도 완벽하게 퍼펙트하게 곧은 사람은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정품을 쓰려고 하는 사람일 뿐이죠.
그래도...
"정품? 그걸 왜 쓰는데?"라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 by | 2009/11/04 00:47 | 조금무거운 | 트랙백 | 덧글(13)


















♡
끄~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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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게 정품 잉크거든요.
이거 3년인가 4년만에 쓰는데도 인쇄가 되요...
이래서 정품 쓰라는 건가 봅니다.
집에 만화책+라노베 권수가 네자릿수 돌파하고
게임타이틀 (PC, NDS, PS2 등) 꼭 정품사서 하니까
주변에서는 바보 보는 듯한 시선 [...]
orz...
그래도 전 정품으로 가렵니다 ;ㅁ;
짜가쓰는 건 상관없으니 정품쓰는 사람을 바보로 몰아가진 말아줬으면 하는 바램 ;ㅁ;
"정품 왜 쓰는데?" 라고 하면서 정품 쓰는 사람을 바보취급 하는것만 좀 없어졌음 좋겠어요.
정말 당연한건데 말이에요.
정품 살만한것들은 정품을...(음반이라던지,좋아하는 게임cd라던지...)
저희 집같은경우 잉크를 잘쓰지 않아서... 정품사면 손해;ㅠㅠㅠ
안쓰다보면 잉크가 말라?버리는 현상이...(얼마나 안썻스면=-=;;)
그래서 리필용으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프린트가 되는것을 보고 아~ 이것이 정품의 힘이구나..라는걸 알았어요.
호리님도 리필용 말고 정품 써보세요.
그럼 안쓴다고 마르는 일은 별로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고 싶은 정품이 품절되거나 절판 되었을땐..정말...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