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11월 6일...돈없을땐 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1. 1일...드디어 서드플레이스를 제대로 보고 온 날
서드플레이스에서 사야할 책이 있어 오픈 시간 맞춰서 뚝섬역에 갔습니다.
마침 근처에 서울숲이 있길래 친구들 불러서 놀기도 했죠.
그런데 문제는 11시 부터 2시간 정도 보면 되겠지 싶어서 후발대로 오는 친구들에게 2시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12시 반에 문자를 보냈죠 "어디쯤이야?"라고...
아...전 왜 11시 부터 2시간 뒤가 2시라고 생각 했을까요.
이날 굉장히 추웠습니다.
행사장에서 책 찾고~ 친구들 올때 까지 서울숲 안쪽에 있는 롯데리아에 가서 죽치고 있었죠.
친구들 와서 밥 먹고~ 과일 먹고~ 라면먹고~ 햄버그 먹고~ 이제 사진 찍을까? 하고 사진 찍을 자리를 찾아 해매다 자리를 잡고 보니 노을이 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덕분에 많은 사진을 건지진 못했습니다만...그래도 즐겁게 놀았습니다.
저녁은 건대입구에 쌈밥집이 있다고 해서 건대입구가서 저녁으로 쌈밥 먹고~
역 근처 커피숍에 앉아 노닥 노닥 거리다 집에 왔네요.
2. 4일...'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고 왔습니다.
우연찮게 특별 시사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친구 꼬셔서 다녀왔습니다.
저녁으로는 근처 찜닭집에서 찜닭먹었는데...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특히 닭의 양이요.
그래서 마음이 아팠어요.ㅠㅠ
3. 6일...집에서 뒹굴 거립니다.
백조가 나가긴 어딜 나간답니까
그냥 집에 있어야죠.
집에 있으면서 눈에 띄는 곳에 이력서는 계속 넣고 있습니다만...
연락은 안오네요. 아 좌절..ㅠㅠ
경력이 없다는 것이 큰 요인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오겠죠?
+++
이 와중에...
또 지르고 있습니다.
역시 제 통장엔 돈이 있으면 안되요..ㅠㅠ
서드플레이스에서 사야할 책이 있어 오픈 시간 맞춰서 뚝섬역에 갔습니다.
마침 근처에 서울숲이 있길래 친구들 불러서 놀기도 했죠.
그런데 문제는 11시 부터 2시간 정도 보면 되겠지 싶어서 후발대로 오는 친구들에게 2시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12시 반에 문자를 보냈죠 "어디쯤이야?"라고...
아...전 왜 11시 부터 2시간 뒤가 2시라고 생각 했을까요.
이날 굉장히 추웠습니다.
행사장에서 책 찾고~ 친구들 올때 까지 서울숲 안쪽에 있는 롯데리아에 가서 죽치고 있었죠.
친구들 와서 밥 먹고~ 과일 먹고~ 라면먹고~ 햄버그 먹고~ 이제 사진 찍을까? 하고 사진 찍을 자리를 찾아 해매다 자리를 잡고 보니 노을이 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덕분에 많은 사진을 건지진 못했습니다만...그래도 즐겁게 놀았습니다.
저녁은 건대입구에 쌈밥집이 있다고 해서 건대입구가서 저녁으로 쌈밥 먹고~
역 근처 커피숍에 앉아 노닥 노닥 거리다 집에 왔네요.
2. 4일...'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고 왔습니다.
우연찮게 특별 시사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친구 꼬셔서 다녀왔습니다.
저녁으로는 근처 찜닭집에서 찜닭먹었는데...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특히 닭의 양이요.
그래서 마음이 아팠어요.ㅠㅠ
3. 6일...집에서 뒹굴 거립니다.
백조가 나가긴 어딜 나간답니까
그냥 집에 있어야죠.
집에 있으면서 눈에 띄는 곳에 이력서는 계속 넣고 있습니다만...
연락은 안오네요. 아 좌절..ㅠㅠ
경력이 없다는 것이 큰 요인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오겠죠?
+++
이 와중에...
또 지르고 있습니다.
역시 제 통장엔 돈이 있으면 안되요..ㅠㅠ
# by | 2009/11/07 00:0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
끄~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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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