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06일
내 주위의 이글루스 피플!
우선 제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 되는 sadcafe님!
그리고 sadcafe님을 통해 알게 된 직장인님
또...지지난주에 처음 뵈었으나 너무나 포근하고 정감어린 모습을 보여주신 써니님!
이렇게 세분이십니다.
아...또 있으면 대략 낭패긴 하지만...
뭐랄까요...
직장인님도 써니님도..모두 sadcafe님 덕에 알게된 분들이라는 거죠..^^
그리고 처음 이글루를 시작할 당시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지금은 너무나도 많이 빠져 있습니다.
지금이야..일에 치여서 모든 분들의 글에 덧글을 달지는 못하고..
그래도 하루에 1개 이상의 덧글은 달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뭐 이 글의 요지는...
내 주위에...이글루스 피플이 있다는것에 대한 기쁨의 표현이었습니다.
sadcafe님 축하글을 올리는 김에...
아는 분들 중 피플인 분들을 한번 올리자는 것이죠.
자아 그럼 다음 피플 등극 예정자는 어느 분이실까요?
제가 마음속으로 추천하고 있는 분이..
꼭 피플에 등극 하시길 바라며...
주위 분들의 피플 등극으로 대리 만족을 느낍니다.
그리고 sadcafe님을 통해 알게 된 직장인님
또...지지난주에 처음 뵈었으나 너무나 포근하고 정감어린 모습을 보여주신 써니님!
이렇게 세분이십니다.
아...또 있으면 대략 낭패긴 하지만...
뭐랄까요...
직장인님도 써니님도..모두 sadcafe님 덕에 알게된 분들이라는 거죠..^^
그리고 처음 이글루를 시작할 당시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지금은 너무나도 많이 빠져 있습니다.
지금이야..일에 치여서 모든 분들의 글에 덧글을 달지는 못하고..
그래도 하루에 1개 이상의 덧글은 달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뭐 이 글의 요지는...
내 주위에...이글루스 피플이 있다는것에 대한 기쁨의 표현이었습니다.
sadcafe님 축하글을 올리는 김에...
아는 분들 중 피플인 분들을 한번 올리자는 것이죠.
자아 그럼 다음 피플 등극 예정자는 어느 분이실까요?
제가 마음속으로 추천하고 있는 분이..
꼭 피플에 등극 하시길 바라며...
주위 분들의 피플 등극으로 대리 만족을 느낍니다.
# by | 2005/09/06 16:45 | 조금가벼운 | 트랙백 | 덧글(14)


















♡
끄~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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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분을 응원하며!
초령님의 감으로^^
Jjoony//후후훗..응원 하는겁니다.
다찌냥//꼭 될거에요...꼭 되셔야죠..후후후후
주무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그날 너무 오래 잡아 둔건 아닌지 걱정 됬어요..^^
과연 적중할런지.. ^_^
란스// 엥? 누가 올라갔냐?
란스군//호오...그것도 나름대로..멋지네요...
狂猫//아하하하하...
내기 좋죠!
제로나이트//아마..조만간..올해가 가기 전..
혹은 한두달 사이에 될듯..
Rekardin//네입! 좋습니다.
우리의 포스로..그분을 올려 드리는 겁니다!